[나락한알] 달달독톡16 <잘 지내나요>

작성자
narak narak
작성일
2020-07-20 10:36
조회
84
매달 마지막 화요일 저녁 7시 나락한알에서 지역 출판과 작가 독자를 잇는 독서 생태계를 조성하는 북토크 행사를 합니다.
이번엔 사진집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노동자들의 얼굴들과 그들의 시가 주연입니다.
참 많은 얘기가 오갈 거 같지요?

관심과 신청 그리고 참여와 입소문을 부탁드립니다.ㅎ

수강신청

책소개
정남준 사진가는 2017년부터 부산 영도 대평동에 자리하고 있는 수리조선소 노동자들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쇠락해가는 노동현장에 자리를 잡고 자신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주노동자들과 깡깡이 아지매들에게 보내는 작가의 안부를 사진으로 표현했다. 노동자 시인 신경현의 시 일부를 발췌하여 사진과 함께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