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아젠다 메이커스용 자료: 폐선의 재활용1(프롬나드 플랑테 Promenade Plantée) 도시와 재생

지역과 지역
작성자
narak narak
작성일
2020-12-08 11:44
조회
111
프롬나드 플랑테(Promenade Plantée)는 나무로 조성된 산책로라는 뜻.
1993년 파리 12구에 등장.
1969년 90년 동안의 철도 운행 중단.
긴 폐선 구간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오래 방치.
지상에서 10여 미터 높이의 철길, 아래 아치형 하부구조물 철거에 막대한 자금이 요구됨.
건축가와 학생들이 재활용 아이디어를 내면서 10년이 흐름.
미테랑이 82년 바스티유 광장에 현대식 오페라 극장을 건립하기로 하면서 파리 동부 지역 개발 계획이 승인되었고, 프롬나드 플랑테도 이 개발 구역 안에 포함.
조경 건축가 자크 베겔리(Jacques Vergely)와 건축가 필리페 마티오(Philippe Mathieux)가 중심이 되어 폐선부지 재생 계획 착수. 유례없는 공중 산책로가 탄생. 거대한 이동용 도시조망 공원이 탄생함.


87년 고가 도로 아래 재활용 방안도 공모. 패트릭 베르제(Patrick Berger)가 당선.
‘르 비아딕 데 자르(Le Viaduc des Arts)’: 예술의 다리라는 프로젝트.
7년 후 1994년 고가 도로 아래의 아치 원형을 유지한 채 문화 예술 및 상업공간으로 탄생.
2000년 전체가 개장


홈페이지 www.leviaducdesarts.com
참고 사이트: http://alog.auric.or.kr/CRIC1635/Post/AF00B433-CF52-4602-8718-0962483323F4.aspx#.X87jcNgzaUk

유사 사례: 뉴욕의 하이라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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