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아젠다 메이커스용 자료=양조장: 산업유산의 재활용(영국: 트루먼 브루어리)

지역과 지역
작성자
narak narak
작성일
2020-12-08 12:25
조회
115
런던의 이스트 엔드 지역: 과거 산업의 중심지. 양조산업이 교외로 이전. 그 빈 자리를 러시아, 동유럽, 방글라데시, 인도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이주자 및 이주 노동자들이 들어옴. 빈민층과 저소득 층 지역.

런던 중심부에서 가까움.
양조장은 다양한 크기의 넓은 공간을 소유, 임대료 저렴.
문을 닫고 방치된 이웃한 중소 규모의 공장이 많음
가난한 예술가들이 작업하기 좋은 공간으로 입소문. 예술가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 발생
초기에는 미술 작가, 디자이너, 건축가 중심의 활동 공간이었지만, 현재 관련 문화예술 분야를 좀 더 체계화 함. 비즈니스와 연계 시작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을 싸게 구입 가능
다양한 공간을 싸게 임대할 수 있음.
다양한 축제와 행사도 벌어짐.(국제 문신 컨벤션,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등등)
참고 사이트: http://www.wasuwon.net/10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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