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한알 강좌] 달달독톡8 _ 로컬리티라는 환영

narak narak
작성일 2019-03-27 15:06
조회 30
달달독톡 여덟 번째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박형준 선생님과 참여자 분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하신 분들의 짧은 후기를 들어보시죠~

메시지를 남겨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 작가와 출판과 비평의 카르터노에 영업당하고 말았다.
문학이 그저 착하고 예쁘고 유희적인 취향의 공동체가 아니라고 해서 드디어 문학이 읽고 싶어졌다.
– 문학을 내 삶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살짝 엿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비평받는 당사자가 좀 더 성숙하면 본인의 글도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지역에서 자기 성찰이 있어야만 지역성을 살릴 수 있다.
– “지금, 이 장소.”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 비평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 등등..

(달달독톡 아홉 번째 이야기는 4월 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