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고 학생들의 의견과 실천

재해・환경
작성자
narak narak
작성일
2019-03-11 16:20
조회
10
물과 원전분야(2018년 의제를 읽고)

건강한 물을 먹기 위한 나의 주장과 실천

1조
환경오염이 되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분리수거하고 텀블러를 사용하고 절수를 한다. 사회적으로는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요인(원자력, 물민영화 등)에 대한 방안을 강구한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
축산농가, 공장폐수 등 깨끗하게 만들어서 버려야 한다.(물을 깨끗하게) 개인적으로는 합성세제 사용을 자제하고, 생활하수를 줄인다. 사회적으로 폐수를 함부로 버리지 못하게 감시하고, 정수처리 시설을 갖춘다.
물을 최대한 아껴서 쓴다. 개인적으로는 세탁을 할 때, 한번에 몰아서 한다. 비닐이나 플라스틱 등을 최대한 적게 쓴다. 사회적으로 유독성 폐기물을 즉시 없앤다. 수질오염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알아보고 해결한다.
물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개인적으로 물관련 캠페인에 참여한다. 사회적으로 수질 오염을 방지하는 관련 활동을 홍보한다.

2조
최종 주장: 핵발전소를 줄여서 부산을 탈핵에너지 전환의 도시로 만들자.
근거: 1) 방사능은 실생활에 유출되고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2) 핵발전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기계적 결함이나, 조작실수나, 자연재해 등)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ex. 격납철판의 부식, 외벽콘크리트의 구멍, 증기발생기 안에 망치를 방치하거나 은폐시도를 하는 등의 원전비리가 많다.)
3) 그런데 부산을 핵발전소 최대밀집지역이자 주변 인구 밀집이 세계 최대지역이다.
4) 형식적인 훈련 외에 주민교육도 없고, 매뉴얼 배포도 없다. 재난이 발생되면 대피할 수 없고, 피해는 이루말할 수 없이 크다.(ex. 2016년 9월 진도 5.1과 5.8 규모의 지진이 있었고, 일부 시설이 침수된 경우가 있었다.)
5) 기장해수담수화와 기장에 위치한 핵발전소 사이의 관계는 모순적이다. 적은 양일지라도 음용이 일상이 되고 지속될 때 내부피폭 피해가 높아진다.
6) 핵폐기물에 대한 처리 방법이 세계적으로도 밝혀지지 않았다.

3조
주장: 생수나 정수기에 쓸데없이 돈 쓸 바에는 수돗물에 더 투자하여 안전하게 운용하자.

근거
1) 생수는 안전하지 못하다. 물을 담는 용기 특성상 투과물질이나 고온이나 직사광선 등으로 미생물이 번식하고 악취가 난다.
2) 정수기도 안전하지 못하다. 정수기의 수질을 검사하는 기관은 정수기 선업에 투자한 기업들이라서 자기들 끼리 짜고 수질이 나빠도 좋다고 할 수 있다.
3) 생수는 비싸지만 건강을 위협하는 물질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값싸고 생각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하는 게 좋다.
4) 녹조문제 때문에 투자를 하여 안전한 수돗물을 사용하는 게 모두를 위해 좋다.
5) 병입 수돗물은 문제가 아주 많아서 그냥 수돗물을 발전시키자.

실천
개인적으로는 물을 끓여 마시고, 분리수거를 잘한다. 정수기를 설치하지 않는다.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개인텀블러를 쓴다.
사회적으로는 캠페인을 벌리고, 수질 오염을 방지하며, 물민영화에 반대한다.

4조
주장: 물을 민영화해서는 안 된다.

근거
1) 수도요금이 기업에게 위탁된 후 수도요금이 상승하게 된다. 예산의 적자를 빙자하여 빈곤층이 수도세 상승으로 인해 물 사용이 어려워져도 문제 해결을 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2) 수도 운영노하우나 기술이 사기업의 영역으로 이전되거나 체계적으로 발전되면 이를 공공영역으로 다시 되돌리기 어렵다.
3) 수도 운영이 사기업으로 위탁된다면 시민들을 위한 먹는 물의 안전성과 안정성은 담보되지 않는다. 기업은 언제든 이윤을 위해 도덕적 책임을 방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정부가 책임지고 시민들을 위한 먹는 물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담보하지 못할 수 있다. 우리가 정부에 세금을 내는 이유는 그러한 공공성을 정부가 책임지도 담보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5조
주장: 수돗물을 깨끗하게 해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

근거
1)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사람들이 수돗물을 사용하기를 꺼려하므로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2) 물 민영화를 하면 안 된다.(민영화 중 하나인 병입 수돗물을 예로 들면 1. 수돗물 불신만 가중되고 비용의 상승을 불러온다. 2. 수돗물 양극화가 발생한다. 3. 일반 수도시설이 방치될 가능성이 높다. 4. 안정성이 문제가 된다. 5. 거대 음료회사만 배를 불리는 꼴이다.)
3) 물관리 일원화 정책을 시행하자. 국토부와 환경부의 사업 중복에 따른 예산 낭비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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